
2011년 시작된 프랑스의 매스티지 패션 하우스이다.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마티우시가 설립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이며, 알렉산드르 마테우시(Alexandre Mattiussi)의 이니셜인 AM과 I를 결합시켜 브랜드명이 Ami(아미)가 되었다.

참고로 Ami는 프랑스어로 친구 라는 의미이다.
반팔 카라티 한벌에 매장 가격 기준으로 2~30만원 선으로 고가의 브랜드이다.

반팔티 역시 20~30만원대에 형성하고 있고, 맨투맨이나 후드티 가디건 등은 40~70만원대 이상, 아우터류가 100만원 전후, 패딩류는 100~200만원대 초반 선으로 웬만한 엔트리급 명품 브랜드의 가격대와 맞먹는 수준이다.

특이한 점으로는 스몰 하트, 미디엄 하트, 빅 하트 등으로 라인이 나눠지는데, A 하트 로고가 크면 비싸진다.

2021년 이후, 중국의 투자회사인 세콰이어 캐피탈 차이나가 과반수 지분을 획득하여 사실상 중국자본 브랜드가 되었다.
아래부터는 아미의 상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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