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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어떤 브랜드일까?

스투시는 1980년 SHAWN STUSSY 라는 서프보드에 열광하는 CREW가 만든 브랜드 입니다. 스투시의 특유의 로고는 SHAWN STUSSY의 삼촌이 만든 로고로 지금은 스트릿웨어에서 빼놓을수 없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지만 스투시의 시초는 캘리포니아에서 그가 티셔츠와 서프보드를 만들면서 시작된 작은 브랜드 였습니다. 스투시의 성공요인은 언제나 열린마인드로 도쿄와 런던 뉴욕의 보더, DJ등과 교류를 하며 그들의 문화를 콘셉트으로 잡고 1970~80년대 영국 펑크의 DIY정신까지 받아들여 현재까지 독립적이며 모든 스트릿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동경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투시 싸인 로고를 기반으로 트로피칼하며 감각적인 그래픽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로고플레이 위주의 깔끔한 디자인들도 출시..

브랜드 2023.07.01

아미(AMI) 어떤 브랜드일까?

2011년 시작된 프랑스의 매스티지 패션 하우스이다.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마티우시가 설립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이며, 알렉산드르 마테우시(Alexandre Mattiussi)의 이니셜인 AM과 I를 결합시켜 브랜드명이 Ami(아미)가 되었다. 참고로 Ami는 프랑스어로 친구 라는 의미이다. 반팔 카라티 한벌에 매장 가격 기준으로 2~30만원 선으로 고가의 브랜드이다. 반팔티 역시 20~30만원대에 형성하고 있고, 맨투맨이나 후드티 가디건 등은 40~70만원대 이상, 아우터류가 100만원 전후, 패딩류는 100~200만원대 초반 선으로 웬만한 엔트리급 명품 브랜드의 가격대와 맞먹는 수준이다. 특이한 점으로는 스몰 하트, 미디엄 하트, 빅 하트 등으로 라인이 나눠지는데, A 하트 로고가 크면 비싸진다. 2..

브랜드 2023.06.30

폴로랄프로렌 어떤 브랜드일까?

1967년 랠프 로런이 미국 뉴욕에서 창립한 패션 기업. 뉴욕증권거래소, S&P 500에도 상장된 글로벌 대기업이다. 미드레인지, 매스티지, 럭셔리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브랜드 패밀리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매스티지 브랜드인 폴로 랄프 로렌을 지칭하고 취급한다. 랄프로렌"보다는 "POLO(폴로)"라고 불리는게 보통이라, 비슷한 이름을 가진 브랜드가 많아 햇갈리기 쉽다. 보통 ~POLO CLUB식의 이름을 가진 브랜드들이 랄프로렌의 영향을 받아 생긴 대표적인 브랜드들. 주력이자 프리미엄 라인 , 영국식 남성복, 아이비리그 룩과 아메리칸 스포츠 룩 스타일이 특징. 라벨 색 때문에 블루 라벨이라고도 한다. '코르넬리아니'라는 이탈리아 신사복 브랜드의 외주 블레이저부터 빅포니 카라티까지 가장 넓은 범위..

브랜드 2023.06.30